[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는 이달 말까지 ‘I-View 3기 기자단’을 모집한다.
I-View 기자단은 오는 5월부터 1년 동안 아시아경기대회는 물론, 인천시의 구석구석 생생한 이야기를 취재하게 된다.
인천시와 기자단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글쓰기를 좋아하고 적극 적인 취재활동이 가능한 사람, 인천시에 애정이 있고, 시 정책에 관심이 있는 사람, 자신의 블로그나 SNS활동이 가능한 사람을 우대한다.
지원 희망자는 인천시 홈페이지(http://www.incheon.go.kr/) 새소식란이나 인터넷신문 I-View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media_ic@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최종 선발된 기자단은 ‘I-View’의 공식 명함을 가지고 활동면서 기자단 워크숍은 물론 인천시 주요행사를 취재하게 된다.
특히, 올해 인천에서 열리는 2014 아시아경기대회의 각 경기장에 파견돼 생생한 현장 취재활동을 겸하게 된다.
시는 취재에 따른 활동비를 지원하며, 1년간의 활동을 완료하게 되면 수료증도 발급한다.
또한, 활동이 왕성한 기자에 대해서는 시장상을 추천할 방침이다.
기자단 모집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대변인실 미디어팀(☎440-830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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