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인큐브는 전자책서비스업체인 자회사 바로북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4월 11일이다.

회사측은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성 제고 실현을 위한 합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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