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종합건설이 성황리에 분양 중인 인천 가정지구 내 단일단지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대단지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일간 약 1만 5,000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는 주민 편의시설은 물론 지역 문화시설과 교통 인프라가 우선적으로 갖춰지기 때문에 입주 후 매매가격은 물론 전․월세 등 임대시세도 소규모 단지에 비해 더 높게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신도시나 택지지구 내에서 최대 규모의 단지는 해당 지역의 시세를 선도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아 투자가치도 높다.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은 인천 가정지구 6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5층 16개동 규모에 △전용 84㎡A 642가구 △전용 84㎡B 368가구 △전용 84㎡C 368가구 △전용 84㎡D 92가구 △전용 94㎡TA 28가구 △전용 94㎡TB 16가구 △전용 94㎡TC 4가구 △전용 95㎡T 16가구 △전용 106㎡TA 16가구 △전용 106㎡TB 4가구 △전용 107㎡TA 28가구 △전용 107㎡TB 16가구 등 총 1,598가구로 구성됐다.
◆ 청라국제도시와 루원시티 가운데 입지… 개발 후광효과 ‘기대’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이 자리한 인천 가정지구는 루원시티와 청라국제도시 가운데 위치한 택지지구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특히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은 가정지구 내에서 루원시티와 가까운 입지를 갖춰 향후 루원시티 개발에 따른 호재도 예상된다.
인천시는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정상화 합의를 이룬데 이어 지난 7월 말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도시관리국장 직속으로 전략추진단(TF)을 발족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와 함께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은 단지 바로 앞에 수변공원이 자리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내년 신설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오거리역(가칭)이 개통되면 인천 가정지구 내에서 지하철역과 가장 가까운 입지로 지하철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 전 가구 남향위주 4Bay 설계, 팬트리 제공 등 실수요자 ‘눈길’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은 중흥종합건설의 트레이드마크인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는 물론 실내수영장을 비롯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저층 테라스 설계 등이 적용된 명품 단지로 조성된다. 먼저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는 기존 어반, 노블에서 모던 스타일을 하나 더 추가하여 소비자의 선택 비중을 더욱 폭넓게 해 소비자가 인테리어 스타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실내수영장 역시 25m길이 4개 레인 규모에 유아풀까지 겸비해 인천 가정지구 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다양한 주방용품과 식료품 등을 한 곳에 수납할 수 있는 주방 팬트리도 제공(일부세대 제외)된다.
또한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에는 유아풀을 포함한 실내 수영장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스크린 골프장을 포함한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어린이 도서관 등이 들어서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가와 문화, 학습, 모임 등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저층부에는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테라스를 도입해 가벼운 티타임과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는 가족만의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최근 테라스가 도입된 세대는 기존 아파트와는 전혀 다른 테라스설계의 희소성으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 전 가구 남향 위주 단지배치와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가정동 115-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오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44-0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