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부선이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30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의원 출마를 선업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부선은 “무소속입니다. 조선에서 가장 섹시하고 건강한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벗님들 도와주십시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공약은 반값 관리비와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아파트 정원을 만들겠습니다. 비리없는 투명한 관리비회계를 홈페이지를 만들어 실시간 공개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해 8월 자신이 사는 서울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 관리비에 의혹을 제기하며 ‘난방열사’로 불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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