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 19금 재료소개에 스튜디오 초토화

개그우먼 박나래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나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박나래의 냉장고에서 야관문주를 꺼냈다.

그러자 박나래는 “남자들을 위한 거다. 야관문주다”며 “남성분들 정력, 발기 부전에 좋다. ”고 말해 스튜디오안의 남성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박나래는 “그렇게 말한게 아니라, 살때 저렇게 써있었다”고 해명해 다시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 군단이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푸드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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