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800만 관객 파워를 자랑하는 충무로의 기대주, 심은경이 함께 한 그린 얼루어 캠페인 특집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는 영화 ‘수상한 그녀’의 관객수가 800만을 넘어서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심은경의 스타일링에 시선이 모아졌다.

하늘하늘한 쉬폰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낸 심은경은 영화 속 망가진 모습과는 영 딴판!

특히 발랄한 진청색의 친환경 빅토리아 슈즈 스니커즈를 매치, 특유의 상큼하고 경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보는 매년 4월 진행되는 ‘얼루어’ 매거진의 그린 캠페인의 특집으로 심은경은 화보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게 된다. 심은경을 비롯한 한지민, 배수빈, 진구, 이원근, 주안, 김형규, 임화영 등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8명이 함께 한다.

빅토리아 슈즈는 그린 얼루어 캠페인 판매되며 수익금은 멸종위기 동물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

빅토리아 슈즈 문의: 1544-5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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