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량이 4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를 방문했다.

중국 톱 모델 장량(张亮, Zhang Liang)이 배우 박해진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3일 저녁 박해진과 회포를 푸는 것으로 본격적인 한국 여행을 시작한 장량은 평소 한국에서 가장 존경하는 감독이자 '닥터 이방인'을 촬영중인 진혁 PD를 만나 작품 출연 의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장량은 중국판 '아빠! 어디가?' '파파거나아(爸爸去哪儿)'를 통해 중국 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