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로듀스101’의 멤버 최유정이 피겨요정 손연재와 닮은꼴 미모를 뽐냈다.
지난해 12월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프로듀스101’ 멤버 소개 영상에서 최유정은 “4년 7개월 차 17살 연습생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최유정은 “저는 랩, 노래, 보컬, 춤, 연기 등 다양한 분야로 연습 중이다. 그 중 춤을 가장 좋아하고 자신이 있다. 연습만 해오던 저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정말 좋은 경험과 큰 기회라고 생각한다. 비록 키도 몸집도 작지만 씩씩하고 열정적인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를 닮은 눈웃음과 이목구비였다. 이 때문에 최유정의 연관 검색어에 ‘손연재 최유정’이 생기기도 했다.
Mnet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최종 11명이 선택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3명이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혀 총 98명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