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할리우드 배우 잭블랙이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잭블랙과 샤이니 종현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모은다.

샤이니 종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록스타냐고 묻기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도 록스타라고..잭이라고…알유 잭? 잭블랙? 스쿨오브락? 감히 예상도 못했…내한공연이 있다네요!”라는 글과 함께 잭블랙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잭블랙과 샤이니 종현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잭블랙은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잭 블랙은 네이버 V앱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무한도전’은 위험하냐. 죽은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MC 박경림이 “그렇지 않다”고 하자 “다행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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