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센터장 이지영)는 사회복지법인 SRC(이사장 민오식)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범시민 후원 모금 사업 ‘무한광주사랑 캠페인’을 연중 실시키로 했다.
이 사업은 공적지원에 해당되지 아니하여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불러일으키고자 기획됐다.
후원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들은 광주시 차량등록사무소 2층에 위치한 남부센터를 방문하거니 전화 031-798-8790로 문의 하면 된다.
후원 금액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정기적 또는 일시적으로도 후원 할 수 있으며, 모금된 금액은 복지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
이 사업을 주관한 SRC 민오식 이사장은 21일 “금년에 실시하는 ‘무한광주사랑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후원에 대한 자발적 참여와 긍정적 인식을 높여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