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집밥 백선생’에 작곡가 윤상 아내 심혜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2008년 나경은은 MBC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당시 미국 뉴욕에서 유학중인 윤상 가족을 찾아갔다.
당시 나경은은 윤상과 심혜진, 아들 찬영을 위해 ‘떡볶이 만찬’을 준비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나경은과 윤상 부부는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단체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신년 특집 ‘집밥대첩’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는 윤상의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 이찬영 군과 이준영 군도 출연했다. 1년 6개월만에 한국 방문이다.
윤상은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아내와 두 아들을 위해 카레돈가스를 만들었고 요리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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