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화려한 유혹’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는 강일주(차예련)에 본격적인 반격을 시작하는 전형우(주상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일주의 손발을 묶기 위해 전형우는 자신과 강일주의 과거 스캔들을 고의적으로 언론에 흘렸다. 3년간의 연애 결혼 사실이 알려지며 강일주는 순식간에 지지율은 물론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야 말았다. 계속해서 악화되는 여론에 급기야 강일주는 기자회견을 열고 전형우의 주장을 뒤집을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이는 마음먹은대로 풀리지 않았다. 진형우가 강석현(정진영)의 비자금을 노리고 거짓 스캔들을 폭로했다고 주장하는 강일주의 기자회견장에 뜻하지 않은 선물이 배달된 것. 강일주가 자신의 오명을 벗고자 준비했던 기자회견은 진형우와 자신의 과거영상이 공개되며 더 이상 도망갈 수 없는 상황이 되고야 말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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