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1원 오른 달러당 1058.0원에 개장했다.

이후 하락세로 돌아서 오전 9시42분 현재 전일보다 0.5원 내린 달러당 1057.4원에 거래됐다.

시장은 한국 시간으로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의 고용지표 결과를 앞두고 다소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45분 현재 전일보다 0.43원 내린 100엔당 1017.52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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