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부동산114의 부동산정보 앱 ‘방콜’이 신학기를 맞아 자취방을 구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방 구하기 마니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임대차 경험이 부족한 대학생들을 위해 부동산114 연구원들이 직접 동행해 현장답사와 전ㆍ월세 계약 시 서류검토ㆍ주의사항 등을 조언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대학생들이 구하고자 하는 방에 대한 멘토링 리포트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신청은 방콜 앱,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방 구하기 마니또 이벤트’에 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접수 기간은 2월 12일까지며, 방콜 또는 부동산114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방콜 앱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방콜 웹페이지(www.bangcall.com)를 통해 PC로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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