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네이버V앱[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검사외전’ 강동원이 화제다. 18일 네이버V앱을 통해 영화 ‘검사외전’ 무비토크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두 주연배우가 자리해 많은 영화팬들의 이목을 끌었다.‘검사외전’ 강동원은 자신이 맡은 영화 속 캐릭터 치원에 대해 팬들에 소개했다. ‘검사외전’ 강동원은 “사기꾼 캐릭터를 연기할 때 너무 많이 나가면 싼티가 날 것 같았다”며 “그렇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검사외전’ 강동원은 “(극중에서) 영어를 많이 썼다”며 “실제로는 영화에서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고 밝혀 주변을 놀래켰다. ‘검사외전’ 강동원은 이번 영화에서 맡은 배역에 대해 “최대한 재미있게 연기하려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검사외전’ 강동원은 이번 영화에서 사기꾼 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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