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4월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 2TV '밥상의 신'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특집프로그램 가운데 좋은 성과를 거둬 정규 편성을 확정 지은 '밥상의 신'은 왕으로 분한 신동엽이 6명의 패널들과 퀴즈를 풀며 팔도 음식과 관련한 퀴즈를 맞히면 난이도에 따라 3첩 반상에서 왕의 밥상까지 받을 수 있는 ‘스타골든벨’의 음식 버전이다. 메인 MC였던 신동엽과 김준현이 캐스팅되어 박은혜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밥상의 신'은 오는 10일 첫 방송된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