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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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YTN[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신영복 교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15일 서성공회대와 이대목동 병원은 신영복 교수가 이날 밤 9시 30분쯤 서울 목동의 자택에서 가족의 입회 하에 별세했다. 신영복 교수는 이후 이대목동병원으로 옮겨져 밤 11시47분쯤 의료진의 공식 사망 선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차려진 빈소에는 신영복 교수 별세 소식을 접한 정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잇따랐다.신영복 교수 별세에도 빈소에는 흔한 화환 하나조차 보이지 않아 의문을 자아냈으나 유가족의 뜻을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복 석좌교수의 장례는 성공회대 학교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1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신영복 교수의 영결식은 18일 오전 11시 대학성당에서 열릴 예정이며 사회는 방송인 김제동이 볼 것으로 전해졌다. 영결식의 추모곡은 가수 정태춘, 조사에는 이재정 교육감, 추도사에는 진영종 성공회대 교수회의장, 윤미연 서울여대 초빙교수, 고민정 KBS 아나운서, 공연연출가 탁현민이 낭독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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