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고용노동부는 3일 한국잡월드 회의실에서 네이버와 ‘일家양득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家양득 캠페인은 일과 가정의 균형이 회복된 안정된 삶을 통해, 창조적이고 품격 있는 선진 국가를 지향하자는 의미의 캠페인이다.
고용노동부와 네이버의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홍보’. 그것도 무료로 홍보를 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 내용에 캠페인을 위한 상호 협력,‘네이버’ 내에 캠페인특별페이지 운영 및 홍보에 협력, 캠페인과 관련된 행사 협력 등이 포함돼 있지만, 핵심은 무료로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홈페이지에 특별 페이지를 운영하는 것.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네이버 측에서 무료로 홍보 특별 페이지를 운영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