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와이스 쯔위/ 출처: 쯔위 sns
사진: 트와이스 쯔위/ 출처: 쯔위 sns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트와이스 쯔위에 대한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는 가운데 같은 소속사 그룹 2PM의 중국 행사마저 취소되어 화제다.15일 은 중국 사정에 정통한 가요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2PM까지 예정된 중국 행사가 취소됐다"면서 "아직 어떤 취지의 행사인지까지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2PM 역시 중국에서 '쯔위 사태'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중"이라며 아직까지 정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더욱 주목을 끈다.앞서 박진영은 1월 15일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처 받으신 중국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입을 열면서 "이번 사건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 이린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이 후회스럽고 죄송스럽다"고 사과했으며, 그는 "쯔위는 지난 며칠 동안 많은 걸 느끼고 깨닫고 반성했다. 그녀는 13살 어린 나이에 한국에 왔는데 부모님을 대신해 잘 가르치지 못한 저와 회사의 잘못도 크다고 생각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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