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내딸 금사월’ 영상캡처
사진: MBC ‘내딸 금사월’ 영상캡처

▲사진: MBC ‘내딸 금사월’ 영상캡처[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내딸 금사월’ 도상우가 박세영에게 송하윤에 대해 물었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는 주세훈(도상우 분)이 오혜상(박세영 분)에게 이홍도(송하윤 분)에 대해 물어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주세훈은 오혜상에게 “깜빡하고 못 물어봤는데 이홍도 씨랑 같은 보육원에서 지냈다며”라고 물었고, 오혜상은 “누가 그래요”라며 발끈했다. 이에 주세훈은 “어머님한테 들었어. 그럼 이홍도 씨랑 친해? 근데 왜 말 안 했어?”라고 질문했고 오혜상은 “엄마가 잘못 안 거예요. 나도 처음에 같은 보육원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홍도가 돈 뜯어내려고 속인 거였어요”라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자 주세훈은 재차 두 사람을 추궁했고 결국 오혜상은 소리를 지르며 예민함을 드러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진실을 숨기려는 자와 복수를 하려는 자가 25년 동안 치른 전쟁과 목숨을 건 한판승부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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