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구리)기자]구리시립도서관(관장 이경화)은 추운 겨울방학 동안 구리시 어린이들을 위해 즐겁고 유익한 애니메이션 영화 5편을 오는 22일까지 토평도서관 다목적 홀에서 상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고 즐거운 문화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으며 영화 관람은 모두 무료, 선착순으로 140명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일정 및 상영 목록은 ▶15일 마놀로와 마법의 책▶19일 마다가스카 ▶20일 마펫 대소동2 ▶21일 이다야와 얼음왕국의 전설 ▶22일 일곱난쟁이 순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이경화 관장은 “움츠려지는 추운 겨울이지만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과 영화감상을 통해 풍부한 상상력과 꿈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많은 이용과 더불어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urilib.go.kr)를 보거나 토평도서관(550-8697)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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