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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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부르키나파소 호텔 인질극이 벌어졌다. 15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서부 내륙국가 부르키나파소의 수도인 와가두구에 있는 한 고급 호텔에서 인질극이 벌어졌다.부르키나파소 호텔 인질극으로 인해 2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부르키나파소 호텔 인질극에 대해 외신들은 중무장한 괴한들이 와가두구 중심에 있는 스플렌디그 호텔과 그 옆의 카페에 난입해 총격을 가했으며,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부르키나파소 호텔 인질극을 목격한 호텔 식당 직원은 괴한들이 여러 사람을 죽였다고 전했다. 무실름이 다수인 부르키나파소는 장기집권하던 블레즈 콩파오레 대통령이 2014년 10월 쫓겨난 이후 정국 불안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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