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리SNS
사진:혜리SNS

[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응답하라 1988’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혜리의 SNS 사진이 화제다. 혜리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혜리는 패딩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무언가 부탁하는 듯한 안쓰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혜리 너무 귀엽다”, “이제 덕선이를 보내줘야 해”, “혜리 덕분에 너무 행복했던 시간”, “어남류, 어남택 너무 궁금해”, “혜리 화이팅”, “응원할게요”, “요즘 제일 예쁜 우린 덕선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는 착하고 정 많은 덕선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당초 일었던 캐스팅 논란을 완벽히 잠재웠다.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6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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