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오마베 백도빈의 아내 정시아가 충격적인 요리 실력을 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시아의 시아버지 백윤식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배우 백도빈 아내인 정시아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시아버지인 원로배우 백윤식에 대해 언급했다.먼저 정시아는 이날 "시아버님의 입맛이 미스터리"라고 운을 떼면서, "아버님께 밥을 해드렸는데 밥이 진밥이 됐다. 그런데 아버님이 '난 진밥이 더 좋다'라고 했다. 그런데 다음날에는 돌처럼 된밥이 됐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된밥을 좋아한다'라고 했다"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자신이 요리를 너무 못한다고 인정하면서 정시아는 "아직도 내게는 진밥과 된밥 중 어떤 밥을 좋아하시는지가 미스터리다"라고 말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