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바른손게임즈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유상증자를 한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바른손게임즈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보다 12.78% 내린 703원에 거래됐다.

하나대투증권,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국내 증권사 창구로 매도 주문이 몰리고 있다.

바른손게임즈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행 신주수는 2000만주로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