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가대 김준수/ 출처: 김재중 & 하니 SNS[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서가대 김준수가 인기상 논란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재중과의 연인으로 빙의(?)된 카톡 메시지 내용이 새삼 화제다.지난해 김재중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사랑 준수"라는 의미심장한 제목과 함께 동료이자 친구인 김준수와의 나눈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게재된 문자에는 김재중과 김준수가 서로의 공연 소식을 물으며 응원의 메세지를 전하면서, 먼저 김준수는 "형 이제 딱 일주일 남았어. 형 공연 보면 좋은데 못 보지"라는 김재중의 말에 "나 보러 갈게. 그러면 되겠다. 갈게"라며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담겨져 지켜보는 이들을 훈훈케 했다.게다가 이어서 두 사람은 '사랑한다'고 말하며 연인 못지 않게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 잡았다.한편, 김준수는 14일 '서울가요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으나 초대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김준수는 팬들에게 직접 "우린 우리의 방식대로 방송에 못나간다면 자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