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LF에서 전개하는 120년 전통 헤리티지 브랜드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에서 고급스러운 아이덴티티가 잘 드러나는 ‘다이아나 백(DIANA bag)’을 2014년 S/S 시즌을 맞아 선보인다.
한채영이 3월 화보에서 선보인 다이아나 백은 파이톤 패턴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소프트한 터치감을 강조한 이탈리아 아나콘다 엠보 소재를 활용, 터치감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볼륨감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또한 브랜드 아이콘 메탈 장식으로 백에 포인트를 줬다.
일명 ‘한채영 백’으로 불리는 닥스 다이아나 백은 격식을 차리는 자리는 물론, 부드러운 형태와 가벼운 무게감으로 데일리 백으로도 제격이다. 전국 닥스 액세서리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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