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이후, 최신 스마트폰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이에 중고폰을 구입하려는 이들도 크게 늘었다.미래창조과학부는 최근 올해 10월까지 모든 기종의 휴대전화 판매 비율 중, 50만원 미만의 중저가 휴대폰 판매량이 34%에 달한다고 밝혔다.그러나 아이폰6s나 아이폰6s 플러스, 갤럭시노트5 등 기능이 뛰어난 최신휴대폰들이 나오는 시기에는 중저가폰이나 중고폰을 찾는 이들도 자연스레 감소한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하지만 인기가 많은 최신 휴대폰인 아이폰6S, 아이폰6S 플러스, 갤럭시노트5 등은 생각보다 비싼 경우가 많기 때문에 쉽사리 구매결정을 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갤럭시노트4와 같은 이전 모델이 공시지원금 상한제한이 풀리면서 갑작스런 인기를 끌기도 한다.따라서 만약 휴대폰 구입을 앞두고 있거나 스마트폰을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휴대폰 싸게 사는 방법, 핸드폰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등을 잘 찾아보는 것이 좋다.실제 가격비교를 해서 휴대폰 공시지원금 내에서도 최대 혜택을 받으면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에 최신 스마트폰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휴대폰 사용 시 필요한 편의성 제품들도 무료로 챙길 수 있다.최신 스마트폰 싸게 사는 법, 휴대폰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으로는 휴대폰 가격비교사이트 '마이폰'이 가장 인기가 많다.마이폰은 매일 200명 선착순으로 공시지원금 내 최대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LG U+, KT, SKT의 통신사 제한 없이 핸드폰 개통신청이 가능하며, 홈페이지 내에서 직접 가격비교를 해볼 수 있어서 구매 시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또 선착순 최저가 이벤트로 매일 200명에 한해 스마트폰 가입할 경우,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와 셀카봉, 케이블, 고급케이스, 차량거치대, 터치펜, 셀카렌즈, 샤오미배터리, 미니스피커, 고강도필름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이 외에도 배송비 면제, 필수 부가서비스 가입비 면제, 당일 즉시배송 서비스, 쓰고 있던 중고폰을 최대가로 매매할 수 있는 혜택도 받아볼 수도 있다.마이폰 서비스 이용은 신용불량자를 제외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수능을 마친 수험생 등 미성년자의 경우에도 법정대리인 승인을 받으며 모든 혜택을 동등하게 받을 수 있다.마이폰 관계자는 "단통법 시행 이후 실질적으로 높아진 핸드폰 가격 때문에 핸드폰을 사는데 고충이 더 심해졌다. 또한 고가의 핸드폰을 사도 핸드폰 사용 시 필요한 부품이나 상품 등도 개별 구매하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아 더욱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며, "이를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마이폰에서는 매일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마이폰 선착순 최저가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mypo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