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데이빗 보위 사망/ 출처: 이승환 & 데이빗 보위 SNS
사진: 데이빗 보위 사망/ 출처: 이승환 & 데이빗 보위 SNS

▲사진: 데이빗 보위 사망/ 출처: 이승환 & 데이빗 보위 SNS[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데이빗 보위 사망 소식이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헌정공연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1일 글램록의 창시자 데이빗 보위가 암투병 끝에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헌정 공연이 성사될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시티와이너리의 CEO 마이클 도프는 데이빗 보위가 사망하기 전에 그의 헌정공연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더 루츠, 신디 로퍼, 마운틴 고츠, 그리고 데이빗 보위의 프로듀서 토니 비스콘티가 이끄는 밴드가 3월 31일 뉴욕에서 헌정공연을 하기로 예정돼 있었던 것.더불어 마이클 도프는 “우리는 살아있는 전설에게 헌정공연을 했지만, 이제는 고인이 된 전설에게 헌정공연을 한다”며 "콘서트의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한편, 데이빗 보위 사망소식에 해외는 물론 국내 스타들의 애도물결이 끊이지 않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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