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스폰서 제안 폭로 사실을 밝힌 타히티 멤버 지수(23)에게 뜨거운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강원경찰청 4대악 홍보대사였던 이력이 공개돼 또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타히티는 공식 SNS를 통해 "지난 금요일 4대악 홍보대사 위촉식에 포돌이와 포순이로 변신한 멤버는 누구일까요? 바로 바로 지수와 저예요. 함께 고생해주신 경찰 오빠들과 함께 인증샷. 오늘도 충성!"이라는 애교섞인 상큼한 글과 함께 귀여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포돌이와 포순이로 변신한 타히티 멤버들과 그 주변에는 다정하게 어우러진 경찰들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지난해 1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서 수사과장으로 재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는 지수는 춘천경찰서 형사과에 근무하는 지수 아버지의 제안으로 홍보대사로 이루어졌으며, 이번 사건을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의뢰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의 결과가 어떤 식으로 마무리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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