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가 올해 최대실적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세다.

12일 코스닥시장의 아이센스는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1800원(5.04%)오른 3만5650원에 거래중이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아이센스가 올해 아크레이 공급 확대등으로 외형신장과 수익성 개선을 견인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아이센스의 작년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22.4%와 16.4% 증가한 286억원과 7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지만,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59억원과 289억원으로 작년보다 13.9%, 26.1% 증가하고 순이익도 228억원으로 28.0%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 아이센스는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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