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모바일게임주 컴투스와 드래곤플라이가 신작 인기를 발판으로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컴투스와 드래곤플라이는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컴투스의 모바일 게임 ‘낚시의 신’은 전세계 64개국의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0위권 안에 든 것으로 알려졌다. 낚시의 신은 지난달 27일 출시된 후 현재까지 전세계 누적 다운로드 횟수 300만건을 돌파했다.
드래곤플라이는 TV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를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게임하이와 게임빌도 각각 8.5%, 7.5%씩 상승했다. 게임빌은 모바일 게임 ‘별이 되어라’가 누적 다운로드 횟수 100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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