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2015년 대학청년고용센터 설치대학 평가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5년 대학청년고용센터 설치대학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여자대학 중 2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성신여대가 유일하다.
성신여대는 이번 평가에서 ▶대학에서의 적극적인 취업지원 ▶여대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시행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실시 및 활용 ▶각종 청년고용정책 참여 ▶취업지원 인력의 역량강화 노력 등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용노동부의 대학청년고용센터는 ‘대학에 찾아가는 고용서비스’의 일환으로, 대학 내 청년고용센터를 설치해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서울 돈암동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내 수정관 1층 경력개발센터에 위치한 성신여대 대학청년고용센터는 전문컨설턴트의 진로상담,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자기소개서 및 면접 지도, 알선 등 종합적인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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