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마리텔에서 뮤지컬 배우 최우리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샤이니 키와의 인연이 눈길을 새삼 끈다지난 2013년에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뮤지컬 배우 최우리가 샤이니 멤버 키에게 의미심장한 글이 담긴 쪽지를 건넨 사실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앞서 뮤지컬 '캐치미 이프 유 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최우리와 샤이니 키는 동료 사이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샤이니 키의 방에서 동료 이상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최우리의 쪽지가 발견 된것.쪽지 내용에는 "멋진 기범아 또 볼 일 있을까 싶어 정주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막상 마지막이 되니 엄청 슬프구나"라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내비치면서 이어 "연락처도 없고 메시지를 남길 방법이 없어"라며 쪽지를 보낸 이유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우리는 9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 출연해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넘버인 '나와 춤출까요'를 열창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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