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경심:려 보보경심:려[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할리우드 NBC가 투자하는 '보보경심:려'가 화제다.'보보경심:려'는 아시아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중국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할리우드 메이저 투자배급사인 NBC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공동 투자자해 아시아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또한 '그들이 사는 세상', '아이리스', '괜찮아, 사랑이야' 등으로 수려한 영상미와 연출력을 뽐내온 김규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끈다. 작품은 100% 사전 제작되며 하반기 한,중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아이유가 맡은 주인공 ‘해수’ 역은 고려시대로 영혼이 수직낙하한 신 현대 21세기 억척녀다.역사적 사건의 중심에서 고뇌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가는 성장형 캐릭터로 그려질 예정이다.이준기는 "대본 속 황자로서 느낄 수밖에 없었던 고뇌, 모성애에 대한 갈망, 우정과 멜로 등 다채로운 모습이 있는 캐릭터의 매력이 크게 와닿았다"고 말했다.이어 "또 김규태 감독님은 꼭 한번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분이었다. 이 캐릭터를 내게 맡겨준 제작진에게 새로운 연기로 보다할 것"이라고 밝혔다.100% 사전제작으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판타지 로맨틱 사극 ‘보보경심 : 麗(려)’(이하 ‘보보경심: 려’) 측은 5일 “강하늘-홍종현-백현-남주혁-지수가 이준기와 함께 고려 태조 왕건의 아들인 황자들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우선 강하늘은 ‘고려판 뇌섹남’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그가 맡은 8황자 왕욱은 4황자 왕소(이준기 분)와 한 해에 태어났지만 어머니가 다른 고려 태조 왕건의 여덟째 황자로, 문무(文武)를 고루 겸비해 ‘황제의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물이다.이를 통해 강하늘은 완벽한 남자의 매력을 물씬 풍길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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