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격으로 내 집 마련 가능, 중도금 무이자로 분양가 부담 확 낮춰
실수요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구25평형) 단독 평형으로 구성된 전주 반월동 오네뜨하이뷰가 1월 중 분양을 시작한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244-10외 일원에 조성되는 ‘전주 반월동 오네뜨하이뷰’는 지하 1층 지상 29층, 5개동 총 328세대로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59㎡ 단독평형으로 59A타입 312세대, 59B타입 16세대로 구성된다.
전주 반월동 오네뜨하이뷰가 들어서는 반월동은 전주 서북부 집값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지역으로, 호남고속도로 전주 IC와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갖춘 교통요지로 손꼽힌다. 주변 외곽도로를 이용하면 10~30분대로 군산, 김제, 익산, 완주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자동차로 20분이면 전주 도심권 이동도 가능하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이미 LH반월주공, 남양반월타운 등이 자리잡고 있어 학교, 마트, 병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이미 형성돼 있다는 것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반월동, 동산동 기존 상권은 물론 전주혁시도시와도 가까워 새롭게 들어서는 각종 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10분 거리에 초, 중, 고등학교가 모두 갖춰져 있어 학생 자녀를 둔 경우 선호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별화된 설계 역시 눈에 띈다. 소형평형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잘 갖춰진 수납공간으로 보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각방에는 붙박이장 무상 설치를 비롯해 무인 택배함 설치로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29층 규모로 조성되는 전주 반월동 오네뜨 하이뷰는 주변 아파트 단지에 비해 높은 층수로, 인근의 전주월드컵 경기장을 포함한 시원한 뷰를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전주 반월동 오네뜨 하이뷰는 전세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합리적인 분양가에다가 중도금 무이자로 가격 부담을 더욱 낮췄다”며 “반월동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은 물론 편리한 주거환경을 보장하는 활성화된 상권,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북부권 개발 프리미엄의 중심지로 손꼽히는 만큼 모델하우스 오픈 시 빠르게 계약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1월 중순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1212번지(메가월드 옆)에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1600-4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