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G컵 모델’ 코트니 스터든의 가슴을 집중 조명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1994년생인 스터든은 나이와 달리 성숙한 몸매와 외모로 전세계 수많은 남성팬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볼륨있는 몸매를 재밌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과 영상도 브래지어와 팬티만 입은 채 다양한 자세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스터든의 화보에서는 가슴이 유독 부각되는데 그녀의 가슴은 사이즈를 측정할 수 없어 G컵 사이즈로 통칭한다.
스터든은 눈과 중요한 부분을 도넛으로만 가린 우스광스러운 사진도 올렸지만 어떠한 자세에서도 매끈한 볼륨있는 몸매를 드러내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스터든은 16세 때 54세 배우 더치 허치슨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에는 자신의 섹스동영상을 경매에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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