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시티 리버풀 스토크시티 리버풀[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리버풀의 조던 아이브가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려 주목받고 있다.리버풀은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2015-2016 시즌 캐피탈원컵 4강 1차 원정 경기를 펼치고 있다. 리버풀은 스토크시티와 전반전 팽팽한 경기를 펼쳤다. 양팀의 균형을 깬 건 아이브로 선제골을 선보였다.교체 투입된 조던 아이브가 전반 37분 아담 랄라나, 조 앨런의 환상 패스를 감각적인 슛팅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트린것.리버풀은 공격진에 피르미누, 랄라나, 쿠티뉴가 나서고 중원에는 엠레 찬, 조 앨런, 루카스가 나섰다. 포백은 모레토, 로브렌, 투레, 클라인이 구축하고 골대는 미뇰레가 지킨다한편, 현재 리버풀과 스토크시티의 캐피탈원컵 4강전은 JTBC3 FOX Sports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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