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황치열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지난 25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황치열은 나홀로 데이트코스 예행 연습하기에 도전했다. 그는 마치 여자친구를 만나러 나가는 듯 가기 전부터 옷 차림에 신경을 썼다. 그는 여러 가지 옷을 벗고 입어보면서 설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황치열은 인파가 붐비는 명동 거리로 나갔다. 그는 명동에 나와 “최고다. 사람 정말 많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그는 길을 걸으면서 “여기서 연인들 만나서 그냥 먹고 끝나는 거 아냐”라며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를 궁금해 했다. 그는 특히 조명으로 만든 하트 동굴에서 연인들이 사진 찍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은 혼자 셀카를 찍어 군중 속의 고독을 보여주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혼자 유람선에 탑승해 서울 야경도 구경하고, 소시지를 사 먹는 여유를 보여주었다. 그는 이날 혼자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사진 촬영을 부탁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