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케이크 전문 디저트카페 베이크팡 연말 비수기때에도 창업문의 쇄도경기 불황에 합리적인 소비 패턴이 확산되며 가성비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이 같은 현상은 외식시장에서도 두드러지며 비용 절감과 더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에 대한 선호도가 급상승하는 경향을 띠고 있다.이 같은 흐름은 2016년 외식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반드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내년에도 커피나 치킨브랜드의 경우는 여전히 경쟁이 심화될 분위기다.
외식업의 경우 10년 주기로 유행이 돌아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러한 흐름에 따라 다가오는 2016년에는 성장둔화에 따른 합리적이고 가성비 높은 아이템을 비롯해 소규모 소자본 창업과 생활 밀착형 업종이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올해 하반기에는 고가의 브랜드보단 가격 대비 품질이 높은 업종인 소자본 창업이 선호됐다. 이 같은 선호도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점쳐지며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하듯 최근 창업시장의 비수기인 12월에 연이은 오픈을 하며 인기몰이 중인 중소기업 창업아이템이 있어 눈길을 끈다.케이크 전문 디저트 카페 베이크팡이 바로 그 시선을 사로잡은 외식 프랜차이즈다. 익숙하면서도 대중성을 가졌지만 왠지 모르게 특별한 날에만 먹어야만 할 것 같은 케이크를 만 원에 판매하고 있다. 베이크팡은 기존의 대형 베이커리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감성을 자극하는데 10대부터 40대 중장년 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선호되고 있다.특히나 베이크팡만의 차별화된 아이템은 30년 이상 된 전문 제빵사들 수년간 여러 테스트와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수제케이크를 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이는 한 가지라도 맛있고 제대로 된 메뉴를 선보이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것. 이와 더불어 벨기에 와플과 향기로운 더치커피 또한 천 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서 많은 고객에게 사랑 받고 있다.디저트 카페 베이크팡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이색적인 인테리어 그리고 대중적이면서 차별화 된 아이템이 인기 비결인듯하다”면서 “앞으로도 모든 연령대의 온 가족이 매일매일 늘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케이크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지난 9월 론칭 이후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디저트 카페 베이크팡은 방이점, 성남태평점, 은마사거리점, 남성점, 행당점 등 2015년 수도권에 5개점을 오픈했으며 내년에는 50호점을 목표로 전국 체인화를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창업에 대한 궁금증은 홈페이지(www.bakepang.com) 또는 전화(02) 401-1156)로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