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K케미칼이 유럽시장에 신약 시판 허가 신청을 냈다는 소식이 호재로 평가되며 23일 장 초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SK케미칼은 전일에 비해 5.57% 상승한 7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22일SK케미칼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혈우병 치료제 ‘NBP601’의 시판 허가를 유럽의약품청(EMA)에 신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에서 개발된 바이오 신약이 유럽 시장에 시판 허가를 신청한 것은 SK케미칼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