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영화 ‘조선마술사’ 고아라가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다.지난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고아라가 출연해 앵커 손석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ㄷ.이날 방송에서 손석희는 “이 분 자체가 성탄 선물이다”라며 고아라를 소개했고, 고아라는 특유의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아라는 “영화 ‘조선마술사’에서 상대배우 유승호가 마술사 역을 맡았는데, 친동생이 실제로 마술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이제 공부를 하고 있는 친구다. 어렸을 때부터 마술을 꾸준히 연습해왔다. 실제로 ‘빛의 마술’이라고 해서 자신만의 전공분야를 연구해오고 있다”며 동생을 자랑했다.또한 고아라는 현장에서 유승호에게 배운 사라지는 마술을 선보였지만 어색함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고아라와 유승호가 호흡을 맞춘 영화 ‘조선마술사’는 오는 12월 30일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