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이동국 아들 '대박이'의 귀여운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방송에서 산타 복장을 한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설아, 수아, 대박이가 주목받고 있다.지난 20일 방영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09회 '아빠라는 이름의 힘'이 방송됐다. 이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맞아 설아-수아-대박이 산타 코스프레를 하고 진짜 산타 할아버지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방설아 수아 자매는 산타를 연상시키는 빨강 원피스를 차려입고 '비글자매'다운 장난가득한 모습을 보습도 인상적이었다. '아기보살' 대박은 빨간색 산타복장에 산타클로스 모자까지 쓴 채로 등장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올해로 두 번째 크리스마스를 맞게되는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트리 꾸미기에 합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24일 방송에서는 대박이가 누나 수아-설아와 같이 닭죽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이제 막 닭죽을 먹기 시작한 대박이에게 이동국이 "13개월이니 직접 숫가락을 들고 먹으라"며 숫가락을 손에 쥐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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