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경수진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경수진은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해당 인터뷰에서 경수진은 “tvN 드라마 ‘아홉수소년’ 44 사이즈 먹방녀가 되기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 지금은 44 사이즈가 아니다. 얼굴만 44 사이즈”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렇게 (44 사이즈가) 되려고 다시 노력 중이다. 식이조절, 헬스, 자전거로 다방면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지금도 빼고 있다”라고 말하며,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이유로 연기를 꼽았다.경수진은 “배우라면 몸이 예뻐야 하지 않겠느냐. 다른 배우들에 비해 몸매가 통통하면 시청자 분들에게 안 예쁘게 보일 수 있다.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캐릭터를 맡기 위해 마를 때까지 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수진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해피투게더’ 경수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경수진, 배우라면 연기를 잘해야지”, “해피투게더 경수진, 마른 게 예뻐 보이나?”, “해피투게더 경수진, 보이는 직업이니 외모 가꾸는 게 중요하긴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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