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바이브가 2015 발라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지난 25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2015 발라드 대통령 선발’ 특집으로 진행돼 김연우, 박정현, 김범수, 거미, 백지영, 자이언티, 바이브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바이브는 기호 7번 폭풍오열연대로 출연해 “경제가 일어나려면 발라드가 살아나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바이브는 “술 드시고 노래방 가면 무슨 노래를 부르시냐”며 “저희를 뽑아주시면 공연 티켓을 드리겠다. 그리고 그 티켓을 가져오시면 그 자리에서 커플을 연결시켜드리겠다”라고 독특한 30초 공약을 내세웠다.바이브는 자신들의 히트곡 ‘술이야’를 열창했고 파워풀한 목소리와 감미로운 분위기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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