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정가은 내년 1월 결혼[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정가은이 내년 1월 결혼하는 것으로 발표돼 화제다.방송인 정가은(38)이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24일 정가은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소속사 관계자는 "정가은이 예비 신랑의 듬직한 성품 등에 매료돼 결혼을 결심했다"며 "결혼식은 가까운 지인 등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정도 열애했다"고 덧붙였다.정가은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 말을 인용해 정가은이 현재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또 정가은과 예비 신랑은 늦은 나이에 결혼인데다가 임신까지, 겹경사에 기뻐하고 있다는 후문과 함께 주변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정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후 tvN '롤러코스터'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데뷔 초 ‘8등신 송혜교’란 별명을 얻은 정가은은 시원한 몸매와 털털한 성격으로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자와 패널로 활동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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