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엑스포 무한도전 엑스포[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최근 무한도적 엑스포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걸그룹 여자친구가 무한도전 엑스포를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여자친구는 지난 20일 공식 SNS에 "오늘 무도 엑스포 공연 다녀왔어요. 장수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뜻 깊은 열 살 맞이 행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여자 친구도 10주년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무한도전 엑스포에 다녀온 인증샷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상큼한 미소를 지으면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는 '무한도전' 엑스포에 대한 멤버들의 소감을 전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가을 기획전에서 시작된 '무한도전' 엑스포가 현실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엑스포를 제안한 하하는 "모두가 말이 안 된다고 했을 때 시청자 여러분이 뽑아주신 엑스포"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특히 유재석은 “오셔서 무한도전의 10년의 역사 같이 한번 좀”이라고 말하자 하하가 “나눠보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 엑스포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유재석은 시청자들을 향해 “2016년 병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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