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날씨 스키장 날씨[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강원지역 8개 스키장에는 4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 탓에 울상이던 스키장은 최근 반짝 추위에 활기를 되찾았다.첫 개장도 보름 가까이 늦은 만큼 슬로프를 더 늘리기 위해서 밤낮으로 눈 만들기가 한창이다.12월 말이면 모든 슬로프가 개장돼야 하는데, 15일 정도 늦은 1월 중순쯤 모든 슬로프의 제설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다음 달 초쯤 대부분 슬로프가 열리고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스키장들은 본격적으로 성수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스키장 날씨 소식에 누리꾼들은 "스키장 날씨 완벽한데" "스키장 날씨 적당한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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