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학점계산기가 화제인 가운데, 앞서 배우 윤소희의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카이스트에 재학 중이라는 특별한 스펙의 소유자 배우 윤소희가 출연했다. 연예계 대표 ‘뇌섹녀’ 로 꼽히는 윤소희는 “카이스트 생명공학과 재학중”이라며 “연기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게 쉽지 않다. 학점은 거의 포기했다”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연기보다 공부가 쉽다. 공부는 시간을 투자하면 성과가 나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학점계산기, 중요하지","학점계산기, 연기와 학업 병행이 쉽지 않아","학점계산기, 카이스트라니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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