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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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가 첫 번째로 검거되었다.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경찰들의 추적을 피해 도망가던 중 배가 고프다며 패스트푸드점에 들렀고 무심코 카드를 사용했다.그 순간 박명수의 위치는 부산경찰들에게 일제히 전달되었고, 경찰들은 영도를 벗어나 용당동으로 향한 박명수를 바짝 추격했다.가장 가까이 있던 형사 1팀이 박명수의 차량을 파악하고 추격에 나섰고, 차량 추격전을 벌이던 도중 대기 신호에 걸려 정차한 박명수의 차량을 급습해 박명수를 검거했다.박명수는 “연예인이다. 한 번만 봐 달라”며 애원했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냉철한 ‘미란다 원칙’이었다. 박명수의 검거 소식을 접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불안감에 휩싸였고 정신 없이 도망치기 시작했다.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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